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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전문 전시회 ‘A+A 2025’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마끼다가 지난 7월 24일(목) ~ 25일(금) 이틀간 광주 지역에 집중된 침수 피해와 관련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긴급 방문 및 무상 제품 교환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서울시가 공공 건설공사장 CCTV 영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안전사고 위험을 판별하고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