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가이드] 잘되는 공구상 VS 안되는 공구상


잘되는 공구상 VS 안되는 공구상 차이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부지런만 하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자꾸 일이 꼬이고, 손님도 떨어지고, 클레임도 들어오고, 한마디로 가게가 죽을 쑤고 있다. 원인은 무엇일까. 사장인 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은 알아도 말해 주지 않는다. 전국의 공구상을 출입하며 오랜 시간 영업을 해온 크레텍책임 백승열 부장에게 물었다. '이제까지 당신이 봐온 잘되는 공구상, 안되는 공구상 차이를 말해달라' 남이 보는 눈이 정확하다. 수많은 공구상들을 비교 아닌 비교를 해온지라 꽤 객관적이고 귀담아 들어봄직하다. 당신의 공구상과 대입해보라! 우리 공구상은 어느 공구상과 더 가까울까? 사장님과 직원이 함께 체크해보면 공감도 되고 재미도 두배! 우리가게 고질병을 과감히 바꾸어 잘되는 공구상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조언들. 장사, 그놈 참 어렵다!



잘되는 공구상 안되는 공구상
사장이 항상 매장에 상주하여 손님을 응대한다 사장이 쓸 데없는 모임과 골프 등
사업 외의 일에 신경 쓴다
매장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어
손님에게 사고 싶은 욕구를 발생시킨다.
정리정돈이 불량하여
직원도 재고유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금 결제건은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알아서 깔끔하게 처리한다.
받을 돈은 최대한 빠르게 받고,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준다.
직원에 대한 처우가 좋아
직원들이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응대한다.
직원이 손님을 성의없고 짜증스럽게 응대한다.
매장에 항상 손님과 영업사원이 붐비고
활기가 넘친다.
다른 회사 영업사원이 방문하기를 꺼려하는
업체로 낙인 찍혀 있다.
매장의 구색이 다양하여
손님이 쇼핑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재고 구색 부족으로 항상
손님을 기다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사장은 항상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여
직원으로 하여금 자부심을 갖게 한다.
장사가 안되는 이유를 항상 남의 탓으로 돌려
내부적인 사기를 떨어뜨린다.
직원의 급여를 동종업계에서
최고수준으로 제공하여 자부심을 부여한다.
직원급여에 대해 항상
사장은 공치사를 하고 아깝게 생각한다.
거래처에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여 공사가 분명하다.
거래처에 항상 양보하지도 않고
요구만 하여 갈등이 빈번하다.












잘되는 공구상 안되는 공구상
화장실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화장실이 지저분하다.
항상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을 가져
희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항상 과거의 이야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정적 이야기를 많이 한다.
결제 어음을 지양하고 현금결제를 선호한다. 현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선에
어음결제를 고수한다.
매장 조명이 항상 밝아 손님이 찾기 쉽다. 매장 조명이 어두워 제품 찾기도 어렵고
가기만 하면 기분이 가라앉는다.
컴퓨터 활용능력이 뛰어나
납품에 대해 대응 능력이 좋다.
컴퓨터 활용도가 떨어져
가격대응 능력이 떨어진다.
시장가격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매입에 탄력이 있다.
시장동향에 어두우며 
제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현금회전력 및 예비자금 등
금융상태가 건전하다.
부도가 잦고 현금이 부족해 
항상 자금 압박을 가지고 있다.
장부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다. 장부 및 서류가 뒤죽박죽이고
지난 거래 기록이 정리돼 있지 않다.
거래처 및 협력사 직원에게도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언제나 귀를 열어 의견을 잘 듣는다.
거래처 및 협력사 직원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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